# 잠실새내 호야스시: 줄 서서 먹는 이유? 신선함에 두 번 놀라는 인생 초밥! 🍣
여러분, 잠실새내에서 인생 초밥을 만났어요! 🍣 정말 기대 이상이라 스크롤 멈추셨죠?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오늘은 잠실새내에 있는 ‘호야스시’에 다녀왔어요! 친한 한국인 친구가 여기 초밥이 진짜진짜 맛있다고, 잠실새내 가면 꼭 가보라고 추천해 줘서 잔뜩 기대하고 갔답니다. 잠실새내역 4번 출구에서 가깝고, 큰 길가에 바로 있어서 길 찾기도 정말 편했어요. 골목 안쪽에 숨어있는 맛집도 좋지만, 이렇게 찾기 쉬운 곳은 언제나 환영이죠! 헤매지 않고 바로 도착해서 좋았어요!
호야스시에는 다양한 초밥 세트 메뉴가 있었는데요, 저는 제일 인기가 많다는 ‘호야 특선초밥’을 주문했어요! 참치, 연어, 광어 같은 기본적인 초밥부터 간장새우, 전복, 그리고 한치 같은 특별한 초밥까지, 총 12피스가 예쁘게 놓여있더라고요. 딱 봐도 신선해 보이는 비주얼에 주문하기 전부터 두근두근 설렜어요!
주문하고 얼마 안 돼서 초밥이 나왔는데, 비주얼부터 진짜 대박이었어요! 📸✨ 신선함이 느껴지는 영롱한 색깔 하며,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생선들이 눈을 즐겁게 해줬답니다. 한 입 먹자마자 ‘아, 이거다!’ 싶었어요. めっちゃおいしい! (매우 맛있어!) 밥알이 적당히 고슬고슬하면서도 부드럽고, 위에 올라간 생선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게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특히 연어는 진짜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이 최고였고, 참치도 신선함이 달랐답니다. 숙성이 잘 된 것 같았어요. 간장새우도 짜지 않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일품이었고, 다른 초밥들도 하나같이 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감동했어요. 와사비도 딱 적당히 들어있어서 코끝 찡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양도 12피스에 우동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었고요. 이 정도 퀄리티에 2만원대 초반 가격이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가성비 최고!
초밥은 기본적으로 맵지 않으니까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을 거예요! 와사비도 조절해서 주시니까 걱정 마세요. (미유의 일본인 기준 매운 정도: 0/5)
일본 분들도 초밥 좋아하시잖아요? 한국에서 먹는 초밥은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특히 호야스시는 재료의 신선함이 정말 뛰어나서 꼭 한 번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주문할 때 혹시 와사비 양을 조절하고 싶으면 ‘와사비 적게 주세요 (Wasabi jeokge juseyo)’ 또는 ‘와사비 빼주세요 (Wasabi ppaejuseyo)’라고 한국어로 말하면 돼요. 기본으로 나오는 따끈한 미소 된장국이랑 상큼한 샐러드도 맛있으니까 같이 즐겨보세요!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아늑해서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어서 좋았답니다. 😌
솔직히 잠실새내에 이런 보석 같은 초밥집이 있을 줄 몰랐어요. 신선한 재료와 완벽한 맛의 조화가 정말 최고였답니다. 모든 피스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재방문 의사 100%예요! 다음에는 친구랑 같이 가서 다른 초밥 메뉴도 꼭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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